저는 엄청난 J여서... 완전 철저한 계획파인데!

계획은 촘촘하게 짜지만

계획이 다 틀어지더라도 스트레스는 전혀 받지 않는 이상한 J 스타일 입니다!

뭔가, 계획대로 안 되더라도 안 되기 때문에 또 특별한 일이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어차피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인데도

왜 그렇게 열심히 계획을 짜는 건진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수요일에 어딘가 갈까 알아보면서 문득 저만 이런가 싶어서요!ㅎㅎ

계획 없이 여행 가시는 분도 많을 것 같은데 어느 쪽이신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