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진 아이라고도 하죠. 실은 방황 중이고 나부끼는 중인데 나이가 들었단 이유로 안정되어 보이는ㅠㅠ
26.06.02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깁니다.
26.06.02
어릴때 생각 그대로 죽을때까지 가는거죠
26.06.02
자기 나름데로 잘 살아가는거죵
26.06.02
오늘은 어른이날들의 세상
26.06.02· 수정됨
나이가 먹는다고 현명해지는게 아닌듯.. 오히려 어렸을때가 머리가 잘돌아가는구같긴함... 어른이 되면 노력할게 더더 많아진다는것뿐? 그 와중에 아차하고 자기관리나 계발까지 놓으면 그냥 나이만 먹어가는거지... 근데 발버둥쳐도 내가 상상했던 좋은어른이 될수있을까싶구그런데 이마저도 안하면 자꾸 머리가 할게많아서 그런지몰라도 왜 짬차면 몸편하게 구르는것처럼 나이도 삶도 적응되고 자꾸 편하게 하려고하는데(그래서 생각하는게 줄어..눈앞에보이는것만 쉽게넘기려고하고), 계속 스스로 다독이며 발전시켜야 되는게 은근 힘듬.. 이젠 누가 선생님이나 부모님처럼 봐주지도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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