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boynextdoor

나 이분들 팬은 아니고 유튜브 뮤직으로

자만추했는데 미쳤어..

가사가 너무 슬프고 위로가 돼🥹

"꿈만 꾸기 바빴던 초등학교"

"금메달이 쉬워보였던 어린아이"

"나는 아픈데, 괴롭기만한데, 다들 왜 제일 좋을 때라는지"

공감돼서 눈물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