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쯤에 주문을 했는데 가격이 보통 200만원인데

할인을 해서 169만원까지 해서 4차 예약을 받았지만

생각을 해보니 돈 낭비인거 같더라고요. 어제 점심때에 취소를 했죠. 물론 회사별로 좋은 제품이 다 있지만

가전 제품이든 무슨 물건이든 좀 웃긴 이야기지만 천만원 단위로 넣어야 제대로 들어요

스피커는 억 단위로 가야하고 이어폰도 천단위 있지요..

거기에 맞는 dac나 amp도 천단위 들어가고 오디오나 카메라나 자동차 취미의 영역은

비쌀 수록 답도 없고 가성비도 없죠. 무서운 곳입니다.

모르는게 약입니다. 이게 정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