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숏츠에서 예전 서울 사투리가 있듯이 요즘 애들 발음도 변화가 있다는 영상을 봤어요.


가장 큰 차이가 한글 'ㄹ'발음을 예전에는 L로 발음했다면 지금 R로 발음한다네요.


혹시 공감하시는 분들 있을까요?


댓글에는 중국의 얼화같다고 하지만...글쎄요.


요즘 아이들이 이전보다 내뱉지 않아서 스피킹환경이 점점 줄어들다 보니 목소리를 어떻게 내는지 잘 모르는 거 같고 자신의 목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신경 쓰지 않아서 생기는 거 같아요. 소위 '먹는 소리'가 그렇게 들리는 거 같습니다.


일전에 snl에서 '주기자'의 목소리가 그런 느낌적인 느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