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야 다 다르죠 ㅎㅎ 예를들어 비슷한 관심사가 있으면 가장 좋구요 그리도 군대 가셨을때 동기나 선임들과 항상 웃으면서 대화하는? 머 그런게 필요하긴 하죠
역시 남자라면 게임이 최고긴합니다!! 다만 일상생활 말고 군대 하루 일과같은거 할때 잘 해야한다는 패시브가 좀 깔려있어야합니다. 그런거 잘 못해서 찍히게 되면 계속적으로 미운털이 박혀있는 상태로 군생활을 해야하니깐요
@이유찬이
26.06.02
요즘 군대 부조리도 많이 사라졌고 많이 편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려워 마시고 용기있게 해쳐나가시길 기원드립니다@이유찬이
글쓴이26.06.02
오..멋있네용 감사합니당@소소년
글쓴이26.06.02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소소년
26.06.02
별말씀을여 ㅎㅎ 그냥 먼저 다녀오신분들한테 여쭤보시면 저랑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실꺼같아요 ㅎ@이유찬이
글쓴이26.06.02
아빠한테 물어보는 게 베스트일까요?ㅋㅋ@소소년
26.06.02
ㅇ ㅏ 그건 좀;;; 시대가 너무 다릅니다....ㅠㅠ@이유찬이
26.06.02
요즘은 부조리 같은거 많이 없다는데
글쓴이26.06.02
그래도 걱정되긴 해용..@양초승
26.06.02
저도 군대가기가 두렵네요...
글쓴이26.06.02
하 이게 통일이 안 되네요..ㅋㅋ@별이삼샵
26.06.02
진짜 저때는 통일 될줄...ㅋㅋ@이유찬이
글쓴이26.06.02
그니까요..저희 자식 땐 되어있을지..@별이삼샵
26.06.02
사실 싸바싸바가 짱이긴 합니다
글쓴이26.06.02
아부를 떨어야 할까요..?@멩멩멩두
26.06.02
잘하는 것 보다 밉보이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게 중요하죠 ㅋㅋ
글쓴이26.06.02
플러스보단 마이너스 안 당하기군요..@dlama
26.06.02
재입대만 7번째라는 슬픈 웹툰이 있어요
글쓴이26.06.02
네..?멘탈 어케요..ㅋㅋ@커피한잔의여유
26.06.02
그냥 민원 찌르거나 중대장한테 찔러서 관심병사 되시면 아무도 안건드립니다
글쓴이26.06.02
그게 맞나요..?엄@맨땅
26.06.02
그런말이 있죠
백번 잘해주다가 한번 못해주면 원망하고
백번 못해주다가 한번 잘해주면 좋아한다
저는 딱 중간 위치에 있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잘하면 그사람에 대한 기대가 부지기수로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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