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던 것보다 오랜만에 보는 게 더 반가울 때가 있음.
노래도 그렇고, 장소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익숙함이 아니라 거리감이 반가움을 만들기도 함.

가끔은 멀어져야 다시 보이는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