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있어도 마음 한쪽은 뭔가 해야 할 것 같음.
진짜로 쉬려면 생각까지 쉬어야 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음.
몸만 멈춘다고 쉬는 건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