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 - 빌런

유독 억까와 억까가 겹쳐서

왜이리 일진이 더럽고 운수 없는 건지 한숨 나오는 날이 있는데

그럴 때 이 노래 들으면서 욕 한 번 뱉고

다시 해보자고 생각합니다

꼭 눈부신 사람이 나도 빛나라 그래

억까를 당해서 쓰러져도 잠시 쉬다가 다시 일어나봅시다

오늘도 고생했고 폐지 마저 주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