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대단한 걸 해야 기분이 바뀌는 건 아닌 듯.
장소를 조금 바꾸거나,
음료 하나 바꾸거나,
잠깐 걷는 것만으로도 조금 달라짐.
생각보다 작은 변화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