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휴일이라 밖에 나가면 어딜 가나 인파로 가득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안전하게 방구석을 사수하면서 홈캉스를 즐기기로 타협했네요.

내일 투표소만 호다닥 다녀와서 다시 이불 속으로 골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