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돌리는 건 그나마 하겠는데,
널고 개는 건 또 다른 일처럼 느껴짐.
특히 건조대에 걸어두고 나면 그 다음 단계가 너무 귀찮아짐.
깨끗한 옷 입는 건 좋은데 과정은 은근 번거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