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풍경이 아닌데도
매일 지나가는 길의 가게, 담벼락, 나무 같은 게 꽤 기억에 남음.
멀리 가야만 추억이 생기는 건 아닌 듯.
익숙한 곳이 오히려 더 오래 남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