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으면 괜히 허전해서 펜이나 컵 같은 걸 자꾸 만지게 됨.
아무 의미 없는 행동인데 손이 바쁘면 조금 안정됨.
생각보다 사람은 손의 영향을 많이 받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