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일만 모으면 매일 특별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무난한 날이 훨씬 많음.
눈에 띄는 사건은 없고,
밥 먹고 움직이고 쉬고 그런 식으로 지나감.
근데 그런 날들이 쌓여서 일상이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