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넣어둔 종이나 영수증이
나중에 의외로 필요할 때가 있음.
그때마다 버릴지 말지 고민했던 과거의 내가 조금 이해됨.
뭐.. 급하게 매모 하거나 환불 때문에도 찾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