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카페알바 한 적 있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테이크 아웃으로 주문하신 고객님이

받으시자마자 한입 드시고서는

이 맛이 아니야 라며

그 길바닥에 바로 버리셨답니다.

심지어 그 플라스틱 컵을 다시 내밀면서

다시 만들라 하시길래

너무 당황스러워서 멍하게 있었더니

메이저님이 오셔서 응대하시고 전 길바닥 치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