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별로 안 보이다가
햇빛에 비치거나 검은 바닥 위에 보이면 갑자기 신경 쓰임.
청소 욕구는 이런 순간에 생김.
안 보일 땐 괜찮다가 보이면 바로 거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