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줍줍해서 모은 포인트가 어느정도 차면

소모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구

잠시 한눈팔면 사라진 포인트에 대한 보상 심리가 발생해서

어둠의 지역에 발을 들이네요.

도르마무를 이제 끈어내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