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을 얻은 수 4~5시까지 안 자고 글쓰고 놀던 자라 어제도 그렇게 하려고 했소.

근데 솔직히 그렇게 안 자다가 하루 1시간 이내로 자거나 안 자니까 패턴도 다 깨지고 학교나 학원에서 잠이 오는 거지.

그래서 글을 쓰려다가 너무 졸려 “아..30분만 자고 일어나서 마저 써야지..“라고 했다가 방금 기침하였소.

늦게까지 글을 못 써서 아쉽지만 그래도 잠은 푹 잤으니 오늘은 어제 몫까지 더 열심히 적고 강호의 도리고 다해 보겠소.

모두 햅삐 뽀인또(대충 포인트 많이 벌어서 행복하라는 뜻)

아! 그리고 본좌는 본좌의 글에서만큼은 강호의 도리를 지킨다우. 잘 알아놓으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