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잖아도 퍽퍽한 인생인데 가상에서만큼은 무조건 권선징악에 해피엔딩을 원합니다

해피엔딩이 아닌 격한 비극이나 또는 보는 사람 피곤해지게 열린 결말로 끝나는 경우

(저는 인셉션 결말이 너무 피로해요ㅋㅋㅋ)

종일 우울해지더라구요

해서 작품을 보기 전에 무조건 해피인지 언해피인지만 확인하고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주변에 몇몇은 슬픈 엔딩 마니아도 있더라구요

넘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