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묵고

커피도 한잔하고

설거지도 끝내고

선풍기 바람 맞으니 눈이 슬슬 내려오기 시작하네요.

천천히 빈둥빈둥대다가 투표하고 점심이나 먹고 들어올까도 고민 중.

나가면 어디던 움직이는데 그 집밖으로 나가는 한걸음이 너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