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잠이 덜 깨서 비몽사몽이었는데 집근처 카페에서 시원하게 한 잔 테이크아웃 했어요.

이 카페인이 없었으면 도대체 이 피곤한 아침 시간을 어떻게 버텼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