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미용실 갔다가 머리 제대로 망해서 밖에 나가기 싫다뉴비hmkwx200226.06.03👁 17길이만 조금 줄여달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옆머리를 무슨 바가지 씌워놓은 것처럼 파먹어놨네 ...거울 볼 때마다 킹받고 이거 머리 다시 자라기 전까지는 사람 몰골이 아니라서 강제로 모자 박제 각임다들 미용실 정착 못 하고 매번 바꿀 때마다 이런 대참사 자주 겪음 ? 진짜 기르는데 얼마나 걸리려나 ...👍추천2‹이전글☰글목록›다음글🚨신고📥보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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