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격도 시세보다 일부러 싸게 올려놨는데 반값에 주면 지금 당장 사러 간다네 ...

안 된다고 정중하게 거절하니까 읽고 씹거나 오히려 사람 쫌생이 취급하면서 화내는데 어이가 없음

다들 중고나라나 당근 할 때 이런 무지성 네고 빌런 만나면 그냥 대꾸 안 하고 차단이 답임 ? 스트레스 오지게 받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