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명작 이라고 추천하길래

보고는 있는다 제 취향이랑 안맞는거 같네요

주인공 성격이 너무 답답하고

뻔히 자기가 목적인걸 아는데

노력도 안하는 모습에 그럴바엔

그냥 몸 줘버리는게 나을듯 한데…

끝없는 현실부정에 성격도 쿨찐 그자체 …

몸에서 냄새날듯해요 꼴에 살고싶어하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재밌어지는 부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