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부터 보고 소설을 봐서인지 내 상상력이 풍부해서인지 읽으면서 주인공들 모습이 상상이 되서 좋았던거같음.

스토리는 마지막 부분만 조금 아쉬웠던거같고 다 좋았음. 눈물 찔끔 났다. 아빠가 힘을 숨김 소설 보면서도 찔끔 났는데 이게 횟수는 더 많았음. 나 이런거 좋아하나봐

이거는 웹툰 재밌게 봤으면 강추! 볼때 내용예상같은생각없이 글에만 집중해서 읽으니까 더 재밌었던거같음.

이게 회빙환이 아니면 어린시절부터 진행되는데 과거 찌퉁->행복해지자 이런 구조가 나오기 쉽지 않은건가.. 만약 있다면 추천좀 해줘요! 회빙환이여도 상관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