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개인적인 느낌이니까... 뭐라하진 마세요...

안쪽 무릎을 침대 모서리에 걸친 채... 다리를 아래로 늘어트리고 똑바로 눕는다...

그리고 일상적인 들숨날숨... 끝...;;;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마다... 아랫배가 당겨지는 느낌...?

허리에 베개 하나 받치면... 더 나을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