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서 아무 걱정 없이

놀이터에서 흙 파먹던 때로 가고 싶어요.

아무런 생각이 없어서 아무 걱정도 없어서

그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