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넘었는데도 쳇바퀴 같은 삶이라 저도 목표 없이 아쉽게 살구 있네용..
어릴 때 다양하게 시도라도 해볼 걸 아쉽네용 ㅠㅠ
글쓴이26.06.03
아직 안 늦으셨어요 지금이라도 목표 하나 만들어서 차근차근 하시면 가능해요
26.06.03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넘 조급해하지 말아요. 제 멘토가 저한테 4가지를 알면 적어도 인생을 말아먹지는 않는다고했는데 그게 뭐냐면 자신한테 정말 솔직하게 1) 내가 좋아하는일, 2) 내가 싫어하는일, 3)내가 잘하는일, 4)내가 못하는일을 명확하게 알아야한다고했는데 그게 정말 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도 전공을 중간에 바뀌기도했고, 지금 하는 일은 제 전공이랑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고있는데 정말 만족도 최고예요. 그러니 나이가 아직 어리면 시간이 원글님편이잖아요, 그게 얼마나 든든한 일인지 아직 감이 안 오겠지만, 여러가지 도전도 해보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되니까 힘내세요!
글쓴이26.06.03
와 멘토분이 정말 좋으신 분이네요 저도 한번 깨지고 부서지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걸 배워야겠네요
26.06.03
그런 시기가 한번씩은 있는 거 같아요
글쓴이26.06.03
그러게요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해야할까요
26.06.03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글쓴이26.06.03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면 발전이 없잖아요 물론 그런 말씀은 아니시겠지만요
26.06.03
공부가 다가 아니란거 너무 잘 아는데 공부아니면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글쓴이26.06.03
어른들이 항상 공부가 제일 쉬운거라고 말씀 하시긴 하시죠
26.06.03
아무것도 모를땐 일단 주변부터 둘러보세요 그리고 하나하나 해보세요
자기에게 잘 맞고 재밌고 돈되는 완벽한걸 찾으려 하지마시고 하나 하나 둘러보세요
그리고 할만하겠다싶은 걸 우선 찾아서해보세요 그럼 그걸 하다가도 다른게 눈에 보입니다
글쓴이26.06.03
정말 좋으신 말이네요 일단 저한테 맞는걸 찾는게 중요하겠어요
26.06.03
@도이칠란드 진짜 웃기는 이야기지만 기본이자 팩트입니다 일단 자기가 해야할 일인만큼 자기가 할만 해야해요 일에 기가 죽어버리면 하고 싶어도 치여서 일에도 치이고 상사에게도 치입니다
일단 할수 있는걸 찾아서 배우고 기술을 배우세요 사무직은 멋있어보여 부러울수도 있겠지만 기술직은 나이먹어서도 할수 잇는 최고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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