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라는 이 길이 과연 맞을까?

난 항상 이 질문이 내 머릿속에 남아있던 것 같음 옛날엔 그게 당연한줄 알아서 공부를 했고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넓었고 뛰어난 애들이 많았음 근데 이제 들어서 드는 생각이 내가 공부 아니면 할 줄 아는게 뭐가 있을까?

진짜 다들 뭐하면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