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or 웹툰에서의 빈부격차
뭔가 최근 든 생각인데 혁명물 or 평민주인공 판타지물에서 고위층들의 독식에 대해 비판하거나 이를 깨부수는 내용이 많잖아
그런데 흔한 로판에서 보통 여주는 고위층으로 태어나고 유복한 부모와 풍족한 자원으로 키워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그리고 여주가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를 위해 막 저택을 건설하거나 땅 사주고...그런 내용에 대해서 사람들은 딱히 아무 생각 없기도 하고
쨌든 내가 하고싶은 얘기가 이처럼 부모는 당연히 자신의 후손들이 잘 살기를 바라고, 그러기 위해서 더 많은 부를 축적하며 결국은 다른 계층과의 빈부격차는 당연한건데 왜 빈부격차를 비판하거나 이를 부수는 내용의 소설들이 있는건지 의문이 들어
나는 사실 현실에서의 빈부격차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잘 살고 싶고,내 아이도 잘 살았으면 좋겠는 건 당연한거잖아 다른 사람들은 어케 생각해??
나 역사나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빡통이야..그냥 평소에 하던 뻘생각 적은거니까 너무 심각하게 여기진 말아줘 ㅠㅠ
옆집 롶게에서도 올렸는데 여기도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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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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