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살때인가? 그때 가족이랑 캠핑을 갔음


뭐 당연하게 놀고 먹고 놀고 저녁먹었는데


그고기 구우고 나서 다쓴 숯이 있었는데 내가 그때 한창 어릴때니까 호기심이 많고 아는게 별로 없었을거 아님


그래서 아빠한테 뭐냐고 물어봤는데 나무를 태워 만든 거라는거임 근데 나는 그때 나무를 갈색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숯불은 태우면 회색을 띄워서 신기한거임


그래서 아빠랑 엄마 안보는 사이에 숯불에 다가가서 궁금하니까 새끼손가락을 깊숙히 넣었는데 화상입음


그때 나이가 어려 피부가 약해 흉터가 졌음 나는 왜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