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고생을 하잖아요?

지켜야 할 마땅한 도리나 의리, 예의를 의미

강호의 도리는 협객들이 지켜야 할 신의, 약자를 돕는 대의, 은혜를 갚는 보은 등을 상징

강호의 도리에 대한 의미는 이정도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지켜야 할 강호의 도리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각자의 작은 성의입니다. 우리들이 글을 쓰고, 댓글을 다는 건 결국 포인트를 위한

것입니다. 그런 글들, 그런 댓글들을 달 때, 살포시 작은 성의를 보여 주는 것

그것 만으로도 강호의 도리를 지키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강요가 아닙니다. 위협이 아닙니다. 우리들이 만들어 가는 강호, 그 강호의 도리. 거기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겁니다

재미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