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것.

누구는 대박, 누구는 쪽박, 누구는 모든 것을 잃었을지언정 폐지 줍는 걸 멈추지 않는다.

인생을 건 광산에서 터져버린 나의 폐지들을 보며 다시금 나는 폐지를 주우러 다닌다.

모든 것은 폐지를 위하여...

다들 힘내십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