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구멍이 벌렁벌렁함

근데 실은 강아지 무서워함 바짝 다가오면 무사와요

곁에서 보는건 너무 좋아요

나한테 오고 싶어서 발발거리는 강아지 만나면

넘 좋아서 표정관리가 안됨

좋은데 무섭고 또 귀여워 미칠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