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쓰던 거 꺼내서 충전해 보니까 바람 세기는 그대로인데 모터 돌아가는 소음이 무슨 비행기 이륙하는 것처럼 들림 ...

도서관이나 사무실에서 쓰기엔 눈치 보여서 못 쓰겠고 그냥 새로 하나 장만해야 되나 고민 중임

다들 여름에 휴대용 선풍기 매년 새로 바꿈 ? 아니면 그냥 작년에 쓰던 거 쌩쌩할 때까지 최대한 버티면서 쓰는 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