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저쪽으로 눈길이 갑니다....

어뜨카죠?

인생 한탕인것만 같고...

포인트 네자리가 된 나의 당당한 모습을 꿈꾸게됩니다...

사람이 꼭 건실해야만 할까요....?

많은 사람들에게 도박은 쳐다도보지 말라고 했던 과거를 잊고....

새출발을 해도 되는걸까요?

자꾸만 흔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