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의 사장님을 겪어봤는데

하나같이 사장놀이를 좋아하시고

(집에서도 사장님이라고 부름 ㅋㅋ)

쓸데없어 보이는 일 시키고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나는대로 말하면

바로바로 해줘야되고..

아닌 사장님도 있겠죠?

오늘도 웃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