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빨래해서 널어놨는데 오늘 퇴근하고 만져보니까 제대로 안 마르고 눅눅함 ...

건조기 없는 자취생은 여름에 빨래할 때마다 진짜 고역인데 다들 어떻게 관리함 ?

제습기라도 하나 장만해야 되나 아니면 그냥 코인 빨래방 가서 건조기 돌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움 ? 진짜 장마철 오면 더 심해질 텐데 벌써부터 걱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