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애끼는 강아지, 애완견은 아니고

지 편할때 불러서 놀아주는 개??

사람들이라기보다는 정확히는

윗사람 특히 여자들한테 그런취급 받네요

애껴주고 그러다가도

저 오늘은 (술자리 같은곳)

안나갈래요 이러면

너따위가 감히?? 이런느낌이고

~~인 살 많이 빼서 좋겠다~

살빼기전에는 이런 성격 아니였잖아

이러면서 은근 과거 들추어내고

근데 또 안잘해주는건 아니고

이거 완전 안귀찮게 하는 개취급 아닌가요ㅋㅋ

머죠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