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when I got my very first paycheck from my college graduation internship, I bought an Alienware laptop for my boyfriend. To this day, my friends still tease me about how blinded by love I was.😂
26.06.05
좀 비싼 일식집에서 부모님 식사 대접하고 용돈 조금 드렸음. 그리고 친한 친구들한테만 술한잔 사고.
그리고 나는 명품 지갑 샀음. 내가 버는돈을 내가 산 지갑에 담고 싶어서. ㅋㅋㅋ 그래서 한동안 비효율적으로 굳이 현금 찾아서 지갑에 넣고 다녔지. ㅋㅋㅋㅋ 참고로 그때 산 지갑은 아직도 잘 가지고다님. 징크스랄까? 그때 그 지갑이 없으면 뭔가 일이 집중이 안되는 느낌.
무튼 일단 가족들한테 쓰고, 지인들한테 쓰는건 괜찮은듯. 그리고 필히 나한테도 선물을 하나 하셈. 의미부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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