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쓰신 글 보고 든 생각인데

어른은 뭘 책임져야 할까요?

어디까지 그리고 언제까지 책임지는게 어른인지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이런거 보면 부모님이 참 대단힌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가는게 참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