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냥이 11살인데

냥이 어릴때에 보험같은 개념이 제대로 없을때라

그냥 키웠는데

최근에 암걸려서 등골 휘는중.....

최대한 치료 해주고 싶은데

금전적인 한계를 많이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