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청소와 빨래 ~

요새 청소기 세탁기가 하는 세상에 뭔 소리냐 싶지만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노동요 틀어놓고

가볍게 땀흘리면서 차근차근 해치워버리면

어지간한 마음의 근심 스트레스 불안감까지

날려주는 느낌이 더라구요

문제라고 보던것도 한번 땀흘리고 두어시간 지나보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니고

날도 화창하고 빨래 잘 마르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