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돼서 뭐 이딴 소재 죄송합니다ㅠㅠ

지난주에 회사에서 하는 의무적 건강검진을 했는데

소변검사는 매년하는데도 뻘쭘하고 적응이 안돼요.

종이컵 받고 화장실로 우르르 들어갈때

껄쩍지근한 기분ㅋㅋㅋ

그리고 해치운 뒤 세면대 쪽에 꽂아둘때

앞선이들의 농도(?)와 수위를 가늠하는거ㅋㅋㅋ

죄송합니다 다들 맛점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