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새로운 걸 시도할때

잘 공부하고 파악해서 뛰어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냥 대충 남들 하니까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후자임을 다시 여기서

알게 되네요. 알피지 같은 경우 어느정도

잘 읽어보고 들어갔어야 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