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언제 부모님의 사랑을 직접적으로 느껴보셨나요?

부모님은 언제나 사랑해주시는거 알지만

저는 중학생 때 사고로 팔에 철판을 박믄 수술하고 입원했는데 마취가 풀리면서 손이 터질 것 같이 너무 아파서 밤새 끄응 그리며 거의 울고 있었는데

새벽에 도저히 혼자 버티기 힘들어서 아버지께 전화하니 다음날 출근하셔야 하면서도 와주시고 옆에 계셔주신게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