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종사자로서 진짜 왜이러나 싶은 사람들이 넘 많아요
정신이 이상한건지 자격지심이 심한건지
사사건건 시비걸고 싶은사람들
왜 그러고 사는지 진짜 궁금하긴 해요
26.06.05
진짜 기본은 지키고 살자.... 하
26.06.05
아니 나는 비닐들고 다니는데
종자 있는 개들은 안들고다녀 ㅡㅡ
간식이나 사료는 비싼거 멕이면서 비닐 아깝데
26.06.05
자양분이 되지 않을까요..ㅎㅎ
26.06.05
긍정적으로 생각해볼랍니다..ㅎㅎ
26.06.05
저희 아파트에도 많습니다
26.06.05
분명 상식정인분들이 더많을텐데 안그런 사람이 모든 견주들을 욕먹이는꼴
26.06.05
진짜 개더럽다 어쩜 저런 사람이 있지
26.06.05
어쩔수 없죠 견주한테 하나하나 따질수도 없어서
26.06.05
개똥도 싫지만 제발 좀 갑자기 미친듯이 짖으면서 달려들지 않았으면... 안 물어요 괜찮아 괜찮아 이러고 있고 애는 놀라서 날뛰고. 지인중에 개를 자식처럼 키우는 여자가 있는데 식당안에도 데리고 와서 풀어놓으니 손님들한테 미친듯이 달려들고 개주인은 술먹고 있고. 식당 단골이라 사장도 뭐라 안하고 그러다가 사건이 터짐. 사장이 예쁘다 하고 가까이 갔는데 얼굴 씹힘. 그 다음 손님 다리 씹음.
개주인 괜찮다. 접종 다했다. 죽으면 연락해라 이러고
사장도 단골이라고 병원도 못가고 눈두덩이 다 찌어지고
피멍들고도 집에서 연고만 바르던데. 언젠가는 큰사건
터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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