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모기랑 전쟁하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찜질방으로 피난 왔습니다.

드디어 살았다 생각했는데...

방금 귀 옆에서 익숙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설마 했는데 진짜 모기였습니다.